같은 2세대나 3세대라도 자기부담금 유형에 따라 예상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형을 모르면 하나를 추측하기보다 가능한 유형을 함께 계산한 범위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보험증권의 통원의료비 담보명에서 표준형·선택형을 찾아요.
갱신일만으로 유형이 바뀌었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외래·처방조제 1회 지급한도가 다르면 계산기의 기본값을 수정해요.
모르면 계산 결과의 최저액과 최고액을 범위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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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세부 유형은 다른 정보입니다
가입일로 2세대 또는 3세대를 확인해도 계산에 필요한 정보가 모두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증권의 표준형·선택형 표시와 비급여 특약 가입 여부에 따라 자기부담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잘 모르겠어요’를 고르면 지원하는 유형을 각각 계산하고 가장 낮은 예상액과 높은 예상액을 범위로 표시합니다. 이 범위는 지급 보장이 아니라 약관 유형 차이가 만들 수 있는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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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때 날짜보다 담보명을 먼저 보세요
보험사 앱의 계약 상세에서 실손의료비 담보를 열고 표준형, 선택형Ⅰ, 선택형Ⅱ 같은 문구를 확인합니다. 2세대 선택형Ⅰ 통원은 의료기관별 정액 공제가 기본이고, 선택형Ⅱ는 의료기관별 금액과 급여 10%·비급여 20% 합계 중 큰 금액을 적용하므로 유형을 바꾸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택형Ⅰ·선택형Ⅱ·표준형의 판매 시기는 일부 겹칩니다. 단순 갱신은 계약 유지 과정일 수 있으므로 최근 갱신일만 보고 유형이나 세대가 바뀌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참고용 정보입니다
가입 상품·특약·실제 약관과 보험사의 최종 심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개별 보험금 판단이나 손해사정·법률·의료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