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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통값을 자동 적용하지 않나요?

1세대는 표준약관 도입 이전에 판매된 상품을 넓게 부르는 표현입니다. 판매회사와 상품, 가입 시기에 따라 통원 담보의 구조가 다를 수 있어 가입일만으로 정확한 공제액과 한도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보험금 찾아보자가 1세대에서 조건을 직접 묻는 이유는 가장 유리하거나 흔한 값을 임의로 적용해 예상액을 부풀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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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증권에서 찾을 세 가지

보험사 앱이나 증권에서 질병·상해 통원의료비, 외래의료비, 처방조제비 같은 담보명을 찾습니다. 담보별로 보상비율, 1회 또는 1일 공제금액, 지급한도를 확인합니다.

  • 보상비율: 공제 후 금액에 적용하는 비율
  • 공제금액: 한 번의 통원에서 먼저 부담하는 금액
  • 지급한도: 공제 뒤에도 지급할 수 있는 최대 금액
  • 병원·약국 동시 계산: 두 담보의 조건이 다르면 각각 입력